정로환과 뇌선으로 무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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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이 오래 되었는데 방치하고 지내던 56세 여자임. 최근에 진물이 나고 가려워서 정로환에 사과식초를 섞어서 2시간을 담그기를 2회 시행했으나 오히려 발이 더 붓고 아프고 진물이 심해졌다. 큰일났다 싶어 소독약을 사다가 소독하고 뇌선 가루 뿌리기를 하루에 3회 3일을 하다가 그래도 안 좋으니 그제서야 피부과를 찾아왔다. 진찰결과 무좀 및 화학적 화상과 이차 세균감염으로 판단되었다. 문제를 더 키우기전에 전문의에게 의뢰하는 것이 고생을 줄임.
피부병은 그저 빙초산으로...
빙초산으로 무좀을 치료하려다...
가려워서 빙초산을 바르다가...
빙초산과 계란 흰자로...
빙초산으로 무좀 치료하려고...
가렵다고 빙초산을...
빙초산으로 문신을 지우려다가...
검버섯을 없애려고 식초와 밀가루를...
빙초산과 뇌선으로...
빙초산을 바르고 문질렀다가...
식초로 점을 빼려고...
무좀에는 식초가 좋다고?
식초와 옥도정기로...
식초와 메밀을 섞어서 붙였다가...
소주와 식초를 섞어서...
식초를 묻히고 자다가...
건선에도 식초가 약?
식초와 밀가루로 점을 빼려다가...
식초와 밀가루로 점을 뺐다가...
식초와 계란 노른자를 비벼서...
식초에 정로환을 섞어서...
정로환과 사과식초로...
식초와 정로환으로...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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