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위키

락티케어 HC를 바르다가...1

misuse_lacticare9-845.jpg
21세 여자입니다. 발등이 가려워서 약국에 갔더니 락티케어 HC 로션을 바르라고 줬습니다. 20일을 바르다가 가려움증이 해결이 안되고 점점 심해져서 피부과로 내원하였습니다.
진단결과잠행성 진균증이였습니다. 락티케어 HC 로션을 그만 바르게 하고 항진균제를 투여하여 치료하였습니다.
락티케어 HC Hydrocortisone 1% 또는 2.5% 로션, 일반의약품 의 주성분인 하이드로코티손은 가장 순한 스테로이드 중의 하나이지만, 아무리 순한 약도 병을 모르고 경우에 맞지 않게 쓰면 파부병을 악화시킬 뿐입니다.

푸레디 연고를 바르라고...
프레드니솔론 연고를 바르라고...1
한달 동안 프레드니솔론 연고를?2
프레드니솔론 연고를 바르라고...3
프레솔을 바르다가...
딸이 처방 받은 프레솔을 바르다가...
하이루나를 바르다가...
하이드 로션을 바르다가...
락티케어-HC를 바르다가...2
집에 있는 락티케어HC를 일단 발라주다보니...3
락티케어-HC 로션을 발라주다가...4
락티케어 HC를 발라주다가...5
락티케어HC 로션을 발라주다가...6
락티케어-HC를 바르다가...7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 질환**

연결문서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별도로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 위키의 내용은 다음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1.8 KB med/misuse_lacticarehc.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V_L

0.022 seconds in processing this page on this powerful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