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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티케어HC 로션을 발라주다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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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여자아이이다. 아토피 피부염으로 가끔씩 피부과 진료를 받고 있었다. 어느 여름날 다리 뒷쪽이 가렵고 진물이 나니 엄마는 또 그 증상이려니 하고, 피부과에서 처방받았던 락티케어 HC 로션2.5%을 발라주고 있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낫지 않고 오히려 붓고 아파해서 피부과로 데리고 왔다.
진찰 및 검사결과 가려워 긁은 상처를 통하여 세균감염이 된 상태라, 가려움증에 대한 처방과 함께 항생제를 처방하여 치료하였다.
락티케어 HC 로션 Hydrocortisone 1% 또는 2.5% 로션, 일반의약품은 단순한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에는 도움이 되지만, 세균감염에 사용하면 오히려 병을 악화시키게 된다.

락티케어-HC를 바르다가...1
락티케어-HC를 바르다가...2
집에 있는 락티케어HC를 일단 발라주다보니...3
락티케어-HC 로션을 발라주다가...4
락티케어 HC를 발라주다가...5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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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KB med/misuse_lacticarehc6.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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