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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니솔론 연고를 바르라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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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여자이다. 이마가 자주 가려워서 1주일전 모 약국에 갔더니, 프레드니솔론 연고 prednisolone. 2.5mg/g, 일반의약품를 줘서 발랐다. 1주일 동안 바르다가 점점 빨개지고 가려움증도 심해져서 피부과로 내원하였다.

진찰결과잠행성 진균증이였다.

진균증에 스테로이드는 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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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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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KB med/misuse_prednisolone3.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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