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위키

23:09:38

프레카를 바르라고...

misuse_preca020816-1.jpg
2살된 여자아기입니다. 어느 봄날 우측 귀에 가려운 발진이 생겨서 이비인후과 등 동네 의원에서 1,2개월 치료받다가 자꾸 재발이 되어서 피부과로 왔습니다.
진균 검사 결과 이 아기의 귀 주위에서는 진균이 다량 검출되어 잠행성 진균증으로 진단하고 항진균제를 처방하여 치료하였습니다.
최근에 바르던 약을 확인해보니 프레카 크림 prednicarbate 2.5mg/g, 전문의약품이였습니다. 프레카 크림 등 스테로이드는 습진의 치료에는 도움이 되지만, 이 환자에서처럼 잠행성 진균증을 유발하여 진단을 어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프레카 크림을 바르다가...
아기가 처방받은 프레카 크림을 발랐는데...
태열에 바르던 프레카를...
가려워서 프레카를 바르다가...
오빠가 바르던 프레카를...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연결문서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별도로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 위키의 내용은 다음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1.2 KB med/misuse_preca6.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5/18 15:35 저자 V_L

0.022 seconds in processing this page on this powerful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