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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열에 바르던 프레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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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5개월된 여자아기입니다. 얼굴에 발생한 태열로 피부과에서 프레카 크림을 처방받아 발라줘서 나았습니다. 어느 여름날에 사타구니에 빨간 반점이 생기니 엄마는 일단 집에 있는 프레카 크림부터 발라줬습니다. 4,5일 바르다보니 점점 이상해져서 피부과로 데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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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찰 및 검사결과 아기의 피부에서는 칸디다 곰팡이가 다량 검출되었습니다. 프레카를 그만 바르게 하고 항진균제를 처방하여 호전되었습니다.
프레카 크림을 바르다가...
아기가 처방받은 프레카 크림을 발랐는데...
가려워서 프레카를 바르다가...
오빠가 바르던 프레카를...
프레카를 바르라고...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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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KB med/misuse_preca3.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11 (바깥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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