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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카 크림을 바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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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입니다. 어느날 목 근처가 가려워서 피부과 진료를 받았는데 습진으로 진단 받고 프레카 크림을 처방받아 가려울 때 바르니 호전되곤 했습니다. 4개월 후에 비슷한 증상이 재발하였는데 이번에는 같은 약을 발라도 호전되지 않아 다시 진찰을 받으러 왔습니다.
진찰 및 검사결과 목의 피부에서 진균이 발견되어 잠행성 진균증으로 진단하고, 프레카 크림을 그만 바르게 하고 항진균제를 처방하여 치료하였습니다.
프레카 크림 prednicarbate 2.5mg/g, 전문의약품은 더마톱과 똑같은 성분의 약으로써, 습진의 치료에는 도움이 되지만, 진균증은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기가 처방받은 프레카 크림을 발랐는데...
태열에 바르던 프레카를...
가려워서 프레카를 바르다가...
오빠가 바르던 프레카를...
프레카를 바르라고...
프레카를 바르라고...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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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KB med/misuse_preca.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5/18 15:35 저자 V_L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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