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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바르던 프레카 preca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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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 된 여자아기입니다. 어느 여름날 사타구니와 이마 쪽에 진물이 났는데, 엄마는 아기의 오빠가 처방받아 바르던 약이 생각나 그것을 찾아서 발라 줬습니다. 4,5일 바르다보니 낫는듯 하다가 진물이 더 나고 번지는 것 같아 피부과로 데리고 왔습니다.
진찰 및 검사결과 이 아기의 병변은 농가진으로 확인이 되어 항생제를 처방하여 치료하였습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발라주던 약을 확인해보니 프레카 크림prednicarbate 2.5mg/g, 전문의약품이었습니다. 이것은 스테로이드이므로 농가진에 발라주면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프레카 크림을 바르다가...
아기가 처방받은 프레카 크림을 발랐는데...
태열에 바르던 프레카를...
가려워서 프레카를 바르다가...
프레카를 바르라고...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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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KB med/misuse_preca5.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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