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문서의 선택한 두 판 사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차이 보기로 링크

양쪽 이전 판 이전 판
다음 판
이전 판
med:acdnickel [2015/06/03 10:37]
V_L 링크가 옮기기 작업 때문에 적응했습니다
med:acdnickel [2021/05/10 13:49] (현재)
V_L
줄 1: 줄 1:
 +{{tag> skin 피부질환}}
 ======니켈 접촉 피부염====== ======니켈 접촉 피부염======
  
-여기서 말하는 **보이네 피부염**이란 정식 병명이 아니라, 모 피부과 원장님의 표현을 빌어온 것입니다. 보이네 패션에 의한 피부염이라고나 할까? 우리의 생활 풍습이나 문화, 습관이나 태도가 질병에 주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하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보이네 피부염**이란 정식 병명이 아니라, 모 피부과 원장님의 표현을 빌어온 것. 보이네 패션에 의한 피부염이라고나 할까? 우리의 생활 풍습이나 문화, 습관이나 태도가 질병에 주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하겠다.
  
 {{boyne1.jpg}} {{boyne1.jpg}}
  
-청바지가 우리 나라에 도입된 것은 이미 오래지만 대개는 속옷을 안에 껴입었었는데, 몇 년 전부터인가 유행하고 있는 "배꼽티"는 상의는 짤막한 것으로 입어서 배꼽을 노출하다시피 하고 아래는 청바지를 입으니, 청바지의 단추나 버클 (주로 금속제품이지요) 이 맨살에 바로 접촉하게 됩니다. +청바지가 우리 나라에 도입된 것은 이미 오래지만 대개는 속옷을 안에 껴입었었는데, 몇 년 전부터인가 유행하고 있는 "배꼽티"는 상의는 짤막한 것으로 입어서 배꼽을 노출하다시피 하고 아래는 청바지를 입으니, 청바지의 단추나 버클 (주로 금속제품이) 이 맨살에 바로 접촉하게 다.
  
 {{boyne2.jpg}} {{boyne2.jpg}}
  
-니켈에 의한 금속 알레르기는 10명중에 한두 명 정도로 많은 사람에게 있으며, 일단 금속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금속과의 접촉을 피하지 않는 한 해결이 되지 않으므로, 보이네 패션을 포기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차선책으로는 단추와 버클을 금속제품에서 플라스틱이나 가죽 등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니켈에 의한 금속 알레르기는 10명중에 한두 명 정도로 많은 사람에게 있으며, 일단 금속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금속과의 접촉을 피하지 않는 한 해결이 되지 않으므로, 보이네 패션을 포기하는 것이 상책. 차선책으로는 단추와 버클을 금속제품에서 플라스틱이나 가죽 등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하는 방법도 있겠다.
  
 {{boyne3.jpg}} {{boyne3.jpg}}
줄 21: 줄 22:
 [[skin]] [[skin]]
  
- 
-{{tag> skin 피부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