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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y>1;의학/피부질환/약물오남용}} ======라비진, 기가훌빈도 바르고 식초에도 담가보고...====== {{med:misx:misuse_labijin,gigafulvin020727.jpg}} \\ 20대 남성이다. 어느 봄날부터 오른 발바닥에 가려운 발진이 생기니, 스스로 [[tinea#무좀|무좀]]이라고 짐작하고 약국에 가서 무좀약을 달라고 했다. 약국에서 주는 **라비진** 크림도 발라보고 **기가훌빈** 크림도 발라보고, 민간처방으로 [[misuse_acetate2|식초에 발을 담그기도]] 하면서 3,4개월을 했는데도 좋아지지 않으니 그제서야 이상하다 싶어 피부과를 찾아왔다. \\ **진찰 및 검사결과** 이 환자는 [[tinea#무좀|무좀]]이 아니라 [[nummular|화폐상 습진]]이였다. 하던 치료를 중지시키고 바르는 스테로이드 등으로 치료하여 호전되었다. \\ 식초나 빙초산 등을 사용하는 [[misuse_acetate|민간요법]]은 그 치료효과는 미지수인 반면, 화학적 화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기가훌빈**일반의약품, 1g 중 crotamiton 100mg, dipotassium glycyrrhizinate 5mg, lidocaine 20mg, miconazole nitrate 10mg이나 **라비진 **일반의약품, terbinafine 10mg/g은 무좀에는 도움이 되는 약이지만, [[nummular|화폐상 습진]]에는 아무런 도움이 될 수가 없다. 이 환자는 결국 3,4개월 동안 소용없는 치료만 하고 있었떤 것이다. \\ [[misuse_gigafulvin|6개월간 기가훌빈 등을 바르다가...]] \\ [[misuse]] \\ [[skin]] \\ {{tag> skin 피부질환 오남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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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빙초산으로 무좀을 치료하려다...
다리의 화폐상 피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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