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텐을 바르라고...

misuse_bepanthen020708-2.jpg misuse_bepanthen020708-3.jpg
돌 전의 남자 아기입니다. (19) 어느 여름날 엉덩이와 사타구니에 빨간 반점이 생기고 보채니 엄마가 약국에 데리고 갔습니다. 약국에서 보고 비판텐 연고를 바르라고 권하여 구입하였습니다. 3,4일을 발라도 전혀 좋아지지 않아서 그제서야 피부과로 데리고 왔습니다.
진찰 및 검사결과 이 아기는 칸디다증으로 진단되어 비판텐 연고를 그만 바르게 하고 항진균제를 처방하여 치료하였습니다.
비판텐 연고는 기저귀 습진에는 도움이 될 수도 있으나, 항진균제가 아니므로 기저귀 부위의 칸디다증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기저귀 발진이라고...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연결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