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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글

막내 여직원이 사고쳤어요.

친구가 얘기 해준거 고대로 올려 봅니다..

제목: 막내 여직원이 사고쳤어요.

어제 회식때. 
술에 다들 좀 취해서 누구는 차도남이고
누구는 까도남이고.  이런 유치한 얘기 하고있었는데. 
부장님이 '그럼 나는? 나는 머야^^' 라고 묻자
술취해서 고개 푹 숙이고 있던 여직원이
'넌 시X놈이야!'
이러고 다시 푹 쓰러짐. 
오늘 삼실분위기 암울

아 모처럼 힛트작 썼네요. 진위 여부는 정말 레알임다.. 그 츠자 필름 끊겨서 욕한줄 모르고 있는데.. 아무도 갈켜줄 생각을 안함..;; 출처: DP

톡에서 만난 여자랑 데이트 했어요

구형량 깍던 검사

- 김태경

벌써 일여 년 전이다. 내가 1등기업에 집착하면서 바쁘게 살 때다. 서울 왔다 가는 길에 서초역에서 일단 마이바흐에서 내려야 했다.

서초역 쪽 길 가에 앉아서 기업들에게 떡 받아먹고 사는 검사가 있었다. 비자금이 하나 걸려가지고 좀 봐 달라고 부탁을 했다.

값을 굉장히 비싸게 부르는 것 같았다. 좀 싸게 해 줄 수 없느냐고 했더니,

"소송 하나 가지고 값을 깎으려오? 비싸거든 감방에서 오래 살아보시우."

대단히 무뚝뚝한 검사였다. 더 깎지도 못하고 아무쪼록 빨리 풀려나게 해달라고만 부탁했다.

그는 잠자코 열심히 구형 형량을 깎고 있었다. 처음에는 빨리 깎는 것 같더니, 저물도록 이리 돌려 보고 저리 돌려 보고 굼뜨기 시작하더니,

이내 마냥 늑장이다. 내가 보기에도 그만하면 다 됐는데, 자꾸만 더 깎고 있다. 인제 다 됐으니 그냥 달라고 해도 못 들은 체한다.

언론에 다루어지고 있으니 빨리 해 달라고 해도 통 못 들은 체 대꾸가 없다. 점점 여론이 좋지 않아졌다.

갑갑하고 지루하고, 인제는 초조할 지경이다. 더 깎지 아니해도 좋으니 그만 하라고 했더니, 화를 버럭 내며,

"끓을 만큼 끓어야 밥이 되지, 생쌀이 재촉한다고 밥이 되나?"

하면서 오히려 야단이다. 나도 기가 막혀서,

"(감방서)살 사람이 좋다는데 무얼 더 깎는단 말이오? 영감님, 외고집이시구려. 여론이 안 좋아진다니까……."

검사는

"다른 검사 알아보시오. 난 안 하겠소." 하는 퉁명스런 대답이다.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그냥 갈 수도 없고, 여론은 어차피 안 좋아진 것 같고 해서, 될 대로 되라고 체념(諦念)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 마음대로 깎아 보시오."

"글쎄, 재촉을 하면 점점 거칠고 늦어진다니까. 형량이란 제대로 만들어야지, 깎다가 놓으면 되나?"

좀 누그러진 말투다.

이번에는 법전을 숫제 무릎에다 놓고 태연스럽게 룸살롱에서 텐프로를 불러 즐기고 있지 않은가?

나도 그만 지쳐 버려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얼마 후에, 검사는 또 깎기 시작한다. 저러다가는 형량이 다 깎여 없어질 것만 같았다.

또, 얼마 후에 법전을 들고 이리저리 살펴 보더니, 다 됐다고 내준다. 사실, 다 되기는 아까부터 다 되어 있던 형량이다.

언론에 소문이 나고 여론이 안 좋아진 나는 불쾌하기 짝이 없었다. 그 따위로 일을 처리해 가지고 재판이 유리하게 잘 될 턱이 없다.

손님 본위(本位)가 아니고 자기 본위다. 불친절(不親切)하고 무뚝뚝한 떡검이다. 생각할수록 화가 났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보니, 검사는 태연히 허리를 펴고 룸살롱의 미녀를 바라보고 있다. 그 때, 어딘지 모르게 섹검다워 보이는,

그 바라보고 있는 옆 모습, 그리고 부드러운 눈매와 양주에 젖은 입술에 내 마음은 약간 누그러졌다.

검사에 대한 멸시와 증오심도 조금은 덜해진 셈이다.

회사에 와서 형량을 내놨더니, 변호사는 잘 깎았다고 야단이다. 자신이 깎아도 이것보다는 잘 못 깎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 검사가 잘 깎아준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런데 변호사의 설명을 들어 보면, 형량이 너무 길면 법무부장관이 특별사면을 해 줄 때, 같은 재벌이라도 힘이 들며,

형량이 너무 적으면 여론이 너무 기세를 부리므로, 기업의 앞길이 잘 펴지지 않고 이미지를 망치기가 쉽다는 것이고,

요렇게 꼭 알맞은 것은 좀처럼 만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나는 비로소 마음이 확 풀렸다. 그리고 그 검사에 대한 내 태도를 뉘우쳤다. 참으로 미안했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재건축현장은, 정치인들과 룸에서 양주나 마시고 안주머니에 돈봉투를 넣어준 뒤,

주먹들 불러서 빈민들 좀 족치면 되었다. 그러나 요사이 건설현장은, 집회시위가 곧잘 보도되어서 옛날보다 힘이 든다.

그런 점에서 용산참사 희생자 이름도 모르는 오세훈이 다시 서울시장이 된 것은 반길만한 일이다.

협정(協定)만 해도 그렇다.

옛날에는 (박정히)대통령이 일본이랑 몰래 말도 안되는 협정을 맺어도 반대하는 대학생들이나 감방에 넣어버리면 되었다.

근데 요즘은 쇠고기의 ㅅ자만 들어도 스트레스가 다시 도지는 것 같다.

옛날 사람들은 흥정은 흥정이요, 생계(生計)는 생계지만, 물건을 만드는 그 순간만은 오직 싸구려 원자재로 폭리를 취한다는 그것에만 열중했다.

그리고 스스로 보람을 느꼈다. 그렇게 노동자의 심혈(心血)을 빼서 공장(工場) 생산품을 만들어 냈다.

이 구형량도 옛날을 그리워하는 심정에서 만들었을 것이다. 나는 그 검사에 대해서 죄를 지은 것 같은 괴로움을 느꼈다.

"그 따위로 해서 무슨 떡검을 해 먹는담." 하던 말은

"그런 떡검이 나 같은 기업인에게 떡과 여자를 받는 세상에서 어떻게 아름다운 거래가 탄생할 수 있담." 하는 말로 바뀌어 졌다.

나는 그 검사를 찾아가 룸에서 양주라도 대접하며 진심으로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다음 일요일에 상경(上京)하는 길로 그 검사를 찾았다. 그러나 그 검사가 앉았던 자리에 검사는 와 있지 아니했다.

나는 그 검사가 앉았던 자리에 멍하니 서 있었다. 허전하고 서운했다. 내 마음은 사과드릴 길이 없어 안타까웠다.

맞은쪽 룸살롱의 미녀를 바라다보았다. 푸른 눈을 가진 러시아의 미녀의 얼굴에 미소가 피어나고 있었다.

아, 그 때 그 검사가 저 외국인을 보고 있었구나. 열심히 형량을 깎다가 유연히 외국의 미녀를 바라보던 검사의 욕망에 가득찬 모습이 떠올랐다.

오늘, 안에 들어갔더니 변호사와 회계사가 자료를 뒤지고 있었다. 전 변호사에게 배신당한 생각이 난다. 법원을 구경한 지도 참 오래다.

요사이는 경영권을 승계할 생각에 들떠 있다. 애수(哀愁)를 자아내던 그 사건도 이미 오래다. 문득 일여 년 전, 형량 깎던 검사의 모습이 떠오른다.

출처: 딴지일보

수술 중 듣기 싫은 말

의사 「어떻게 하지」 의사 「워! 뭐가 나왔어? 」 의사 「이게 뭐지????」 의사 「········마취했지?」 의사 「미안…」 의사 「아-18 진짜 수술하기 싫다」 의사 「젊은 여자라고? 그럼 해야지!」 의사 「이런…젠장…」 의사 「아~, 보호자한테는 뭐라고 하지」 의사 「오! 책대로네!」

출처 : 전파만세 - 리라하우스 제 3별관

된장녀의 바램과 답글

PostingID: 431649184 (주.원본글은 삭제됨)

Title: What am I doing wrong? 제목: 제가 뭘 잘못하고 있죠?

Okay, I’m tired of beating around the bush. 저도 이제 빙빙 돌려 말하는거에 지쳤습니다.

I’m a beautiful (spectacularly beautiful) 25 year old girl. 전 아주 아름다운 25살 여성이고요.

I’m articulate and classy. 전 똑똑하고 세련됐습니다.

I’m not from New York. 전 뉴욕 출신이 아니고요.

I’m looking to get married to a guy who makes at least half a million a year. 일년에 최소 50만불이상은 버는 남성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I know how that sounds, but keep in mind that a million a year is middle class in New York City, so I don’t think I’m overreaching at all. 이상한 소리처럼 들리시겠지만, 뉴욕시에선 50만불 버는건 중간정도밖에 안되니, 너무 과한걸 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Are there any guys who make 500K or more on this board? 혹시 50만불 이상 버는 남자들 중 이 게시판 읽으시는분 있으신가요?

Any wives? 혹시 그런 분의 부인분이요?

Could you send me some tips? 저한테 팁을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I dated a business man who makes average around 200 - 250. 전에 일년에 20~25만불을 버는 사업가와 사귀었었는데.

But that’s where I seem to hit a roadblock. 250,000 won’t get me to central park west. 장애물이 보이더라고요. 25만불로는 센트럴 파크 서쪽(CPW)에 살 수 없어요.

I know a woman in my yoga class who was married to an investment banker and lives in Tribeca, and she’s not as pretty as I am, nor is she a great genius. 제 요가 클래스에 투자은행원과 결혼한 여성이 있는데 Tribeca (맨해튼 남쪽 부자지역)에 살아요. 근데 그 여성은 저만큼 이쁘지도 않고, 대단한 천재도 아니에요.

So what is she doing right? How do I get to her level? 그런데 그 여성은 어떻게 한거죠? 어떻게 그 여성과 같은 레벨이 될 수 있을까요.

Here are my questions specifically: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Where do you single rich men hang out? Give me specifics- bars, restaurants, gyms 독신 부자 남성들은 어디서 주로 노나요? 바? 레스토랑? 헬스장?

What are you looking for in a mate? Be honest guys, you won’t hurt my feelings 짝으로는 어떤 사람을 찾고 있나요? 솔직히 말해주세요. 상처입지 않을께요.

Is there an age range I should be targeting (I’m 25)? 특정 연령대를 찾아봐야 할까요? (전 25살입니다)

Why are some of the women living lavish lifestyles on the upper east side so plain? 왜 북동부에 사치스런 삶을 사는 여성들은 몇몇은 아주 평범할까요?

I’ve seen really ‘plain jane’ boring types who have nothing to offer married to incredibly wealthy guys. 너무 평범해서 부자 남편에게 별로 해줄만한게 없는 그런 타입을 몇몇 봤거든요.

I’ve seen drop dead gorgeous girls in singles bars in the east village. 동부지역에 독신들이 모이는 바에 가면 정말 끝내주는 여성들을 본적이 있거든요.

What’s the story there? 어떻게 된건가요?

Jobs I should look out for? 특정한 직업대를 찾아봐야 하나요?

Everyone knows - lawyer, investment banker, doctor. 변호사, 투자가, 의사등등은 다들 아는거고요.

How much do those guys really make? 그 사람들은 실제로 얼마나 벌죠?

And where do they hang out? 그리고 그 사람들은 어디서 보통 놀죠?

Where do the hedge fund guys hang out? 헤지펀드가지고 노는 사람들은 어디서 노냐고요.

How you decide marriage vs. just a girlfriend? 결혼과 여자친구와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I am looking for MARRIAGE ONLY 전 결혼만 원합니다.

Please hold your insults - I’m putting myself out there in an honest way. 절 비난하지 마세요. 전 아주 정직하게 말하는 겁니다.

Most beautiful women are superficial; at least I’m being up front about it. 정말 이쁜 여자들은 내숭 떱니다. 전 최소한 대놓고 말하잖아요.

I wouldn’t be searching for these kind of guys if I wasn’t able to match them - in looks, culture, sophistication, and keeping a nice home and hearth. 제가 그런 여자들하고 비교해서 외모나, 문화나, 철학이나, 집보기나 따뜻한 마음에 뒤진다면 부자 남자들을 찾지도 않을겁니다.

PostingID: 432279810 게시번호: 432279810

THE ANSWER 답변

Dear Pers-431649184: 431649184씨에게…

I read your posting with great interest and have thought- meaningfully about your dilemma. 당신 글을 흥미있게 읽었고, 당신이 처한 딜레마에 대해 의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I offer the following analysis of your predicament. 당신의 고민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Firstly, I’m not wasting your time, I qualify as a guy who fits your bill; that is I make more than $500K per year. 일단 저도 당신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당신이 찾는 남자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일년에 50만불 이상을 법니다.

That said here’s how I see it. 그리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죠.

Your offer, from the prospective of a guy like me, is plain and simple a crappy business deal. 저같은 사람들이 보기에 당신이 제시한건 단순하고 엉터리 비지니스 거래입니다.

Here’s why. 이유를 말씀드리죠.

Cutting through all the B.S., what you suggest is a simple trade: 빙빙 돌리지 않고 말씀드리죠. 당신이 제안한건 간단한 교환입니다:

you bring your looks to the party and I bring my money. 당신은 파티에 외모를 가지고 오면, 전 돈을 가지고 오는거죠.

Fine, simple. 간단하죠.

But here’s the rub, your looks will fade and my money will likely continue into perpetuity…in fact, it is very likely that my income increases but it is an absolute certainty that you won’t be getting any more beautiful! 여기서 마찰이 생기는 겁니다. 당신의 외모는 갈수록 시들해질꺼고, 제 돈은 영원하겠죠. 아니, 사실 오히려 미래에 돈을 더 많이 벌 확률이 있지만, 당신의 외모가 더 이뻐질 확률은 절대 없습니다.

So, in economic terms you are a depreciating asset and I am an earning asset. 즉, 경제용어로 설명하자면 당신은 감가상각의 자산이고, 전 증가하는 자산입니다.

Not only are you a depreciating asset, your depreciation accelerates! 당신은 그냥 감가상각이 아닙니다. 갈수록 감가상각의 가속이 이루어 지는거죠!

Let me explain, you’re 25 now and will likely stay pretty hot for the next 5 years, but less so each year. 설명해 드리죠. 당신은 25살이고, 앞으로 5년정도는 꽤 이쁠겁니다. 하지만 매년 조금씩 줄어들겠죠.

Then the fade begins in earnest. By 35 stick a fork in you! 그리고 나선 빠른 속도로 악화됩니다. 35살 정도 되면 거의 다 시들었겠죠.

So in Wall Street terms, we would call you a trading p!osition, not a buy and hold…hence the rub…marriage. 그러니 월 스트리스 용어로 말하면, 당신은 매각의 대상이지, 구매나 저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개념과 마찰을 일으키는 겁니다.

It doesn’t make good business sense to “buy you” (which is what you’re asking) so I’d rather lease. 결국 당신을 "사는"(당신이 원하는 거죠)건 별로 좋은 경영센스가 아니니, 그냥 리스(lease:대여)하는게 낫습니다.

In case you think I’m being cruel, I would say the following. 제가 잔인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니 이렇게 말씀드리죠.

If my money were to go away, so would you, so when your beauty fades I need an out. 어짜피 제 돈이 없어지면 당신도 절 떠날겁니다. 그러니 당신 외모가 시들해지면 저도 빠져나와야 겠죠.

It’s as simple as that. 간단한 겁니다.

So a deal that makes sense is dating, not marriage. 그러니 데이트는 되도 결혼은 좋은 거래가 아닙니다.

Separately, I was taught early in my career about efficient markets. 또한 별개로, 전 예전에 "효율적인 시장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So, I wonder why a girl as “articulate, classy and spectacularly beautiful” as you has been unable to find your sugar daddy. 그래서 당신 말대로 "똑똑하고 세련되고 아름다우신" 여성분이 왜 아직도 남편감을 찾지 못했는지 궁금하군요.

I find it hard to believe that if you are as gorgeous as you say you are that the $500K hasn’t found you, if not only for a tryout. 당신이 정말 50만불의 가치가 있는 정도로 대단한 여성이라면, 50만불 이상 버는 남성들이 최소한 "일단 시도"라도 해보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

By the way, you could always find a way to make your own money and then we wouldn’t need to have this difficult conversation. 근데, 당신이 스스로 그런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면, 이런 어려운 대화를 하고 있을 필요도 없을겁니다.

With all that said, I must say you’re going about it the right way. Classic “pump and dump.” 이렇게 말했지만, 당신이 제대로된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군요. 고전적인 "다 뽑아낸 후 차버려라"식의 꽃뱀전략입니다.

I hope this is helpful, and if you want to enter into some sort of lease, let me know. 이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리스"거래에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키의 정의

남자 키 정의

  • 165미만 → 씹호-빗(난쟁이 취급받는 씹호-빗. 여자들과 키경쟁을 해야하는 안타까운 키)
  • 166~170 → 호-빗(전형적인 호-빗들의 키.남연예인으로 치면 윤종신,하하,이민우 등등)
  • 171~173 → 약간호-빗(173은 평균이지만 본인 스스로가 작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그만큼 작은 여자들도 많기때문에 171이상이면 여자 사귀는데는 별 지장없음)
  • 174 → 휴먼(비율과 얼굴에 따라서는 충분히 간지를 어필할 수 있음)
  • 175~177 → 귀족 (평균 이상의 라인으로 여기서부터 옷빨이 잘받음)
  • 178~179 → 하프엘프(역시 옷빨 간지. 남자들 사이에서도 큰 키. 한끗차이로 엘프가 되지 못해 180이라고 구라치는 애들이 많음)
  • 180~184 → 엘프 (최고의 간지라인. 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키)
  • 185~187 → 하이 엘프(모 아니면 도. 얼굴과 비율이 된다면 폭발적인 본좌급 지존최강의 안드로메다 간지를 뿜어낼 수 있음. 대표적인 연예인으로 조인성과 강동원. 얼굴이 못생겼으면 트롤족으로 등극)
  • 188~ 190 → 안드로메다급(웬만해서는 소화하기 힘든 키. 여자들이 호감을 가질 수 있는 최대한의 적정 한계치임. 너무 키가 커서 웬만한 옷은 사이즈가 잘 맞지 않음. 역시 얼굴과 비율이 된다면 하이엘프 이상의 간지를 낼 수는 있으나 작은 여자들을 만나기는 힘듬. 얼굴이 못생기면 괴수,거인족 등극)
  • 191~193 → 거인족(얼굴이 받쳐줘도 너무 큰 키. 여기서부턴 본인 키를 189나 188로 작게 속이는 경우도 있음. 소수의 자이언트급을 제외한 대다수의 여자들에게는 멋있다는 인식보다는 거부감을 불러 일으키는 키 )
  • 194~ → 네덜란드 이민 요망

여자 키 정의

  • 150미만 →초딩 (여자로서 매력 상실)
  • 151~155 → 씹호-빗 (뭘 입어도 태가 안남. 하지만 같은 씹호 -빗의 남자들에게 사랑받는 키)
  • 156~160 → 호 -빗 (작은 키지만 가슴이나 얼굴,비율등의 다른 매력으로 커버가 가능. 연예인 김태희가 이라인에 속함)
  • 161~163 → 휴먼 (대한민국 여성의 평균. 대다수의 평균키를 가진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라인)
  • 164~167 → 귀족(평균이상의 라인. 역시 여자도 여기서부터 옷빨이 잘 받음)
  • 168~170 → 엘프(여자들 최고의 간지라인. 몸매와 얼굴,비율이 받쳐준다면 수많은 남자들을 질질 싸게 만들 수 있음. 이정도의 키라면 모델도 고려해볼만 함. 단, 173정도의 평균남성에게는 감당하기 버거움)
  • 171~173 → 하이 엘프(폭풍 모델 간지. 웬만한 서양인을 버로우 시키는 네덜란드 여성의 평균 키.여기서부터 남자키 180을 선호하기 시작함. 일부 여자 엘프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함.쭉쭉빵빵에 얼굴이 받쳐주면 어딜 가나 주목을 받을 수 있음)
  • 174~ 175 → 안드로메다급(한국 남자 평균키를 뛰어넘는 키. 50%의 남자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안겨줌. 얼굴과 몸매가 받쳐준다면 본좌 안드로메다급의 초간지를 내뿜을 수 있지만 얼굴이 안되면 남자들에게 뒤지게 욕만 먹는 키. 여기서부턴 본인 맘에 쏙 드는 남자를 만가기가 힘듬)
  • 176~179 → 거인녀(대다수의 남성들에게 위압감을 안겨주는 키. 어지간히 큰 남성도 부담스러워 함. 최소한 하이엘프 이상급의 남자가 아니면 감당하기가 버거움. 본좌급의 얼굴과 몸매가 아니라면 매력을 뽐내기가 힘듬. LPG의 한영이 이 키에 속함)
  • 180~182 → 슈퍼자이언트녀(운동, 모델이 아니면 살아남을 길이 없는 키)
  • 183~ → 한국에서 살아남기 힘들듯. 네덜란드 이민 적극 요망

참고: 대한민국에서 193.8cm 키큰 남자로 사는것...

참고: 대한민국에서 키 180 여자로써 사는 것

페밀리마트서 콘돔 사다가 생긴일 txt

전에 콘돔사러 페밀리 마트 갔는데 다행이 알바가 남자더라고

그래서 콘돔만 하나 사기 뭐해서 맥주랑 과자몇봉 같이 샀는데

이 씨발놈이 대뜸 콘돔을 손에 들더니

"이건 먹는거 아닌대요"

이지랄 하길래

한대 까고 싶었지만

"껌인줄 알았어요 "

하고 제자리 갔다놓고 다른곳 가서 콘돔만 샀다

바꿀까?

  • 스물에는 세상을 바꾸겠다고 돌을 들었고,
  • 서른에는 아내 바꾸어놓겠다며 눈꼬리를 들었고,
  • 마흔에는 아이들 바꾸고 말겠다며 매를 들었고…
  • 쉰에야… 바뀌어 할 사람 바로 나임을 깨닫고 들었던 것 다 내려놓았습니다.

뭐 들고 계세요?

대한민국 택시 만세...

1차에서 얼근하게 취해서 가게 문을 나섰다.. 2차가자는 친구에게 난 그냥 어디가서 바람이나 쐐자고 했다… 돈이….없어서…그런건..절대루..아니다.-_-; 쩝..그래…그대들이 무슨생각하는지..나도 안다.. 솔직히..돈이..없었다..됐냐?…흑흑 걸었다..또..걸었다…다시…걸었다…하늘까지… 한참을 그렇게 걸어서 도착한 곳은 왠 초등학교 운동장이었다.. 아~옛날 생각난다… 그때 내 꿈은..대통령이었는데.. 지금?..어..그러니까….지금 난…백수다…헤헤 운동장 한편의 벤취에 앉아 담배를 물었다..

멋있게..불을 붙이려는 순간…반대편에서..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뭐지?..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자세히 들어보니..

여자목소리였다..

"아~~~아~~~"! ;

헉..이렇게 어둔밤에….인적드문 운동장에서들리는….

"아~~~~아~~~"라면?.. 하하..그대들 생각 안다…나도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 근데..뒤이어 들린..목소리..

"살려주세요!!!!"

어라~~이건 뭐지?… 친구가 한마디 한다. "야..남자가 아주 죽여주나보다."

부러웠다.. "아이고~난 언제 여자 한번 죽여보나..히히"

근데..그 여자가 우릴 부르는 것 같다.. "저기요!!!! 살려주세요!!!이사람이..절…."

그제서야 상황 파악이 됐다.. 뭔가..안좋은 상황이 어둠 저편에서 벌어지고 있는것이었다.. 친구와 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일어섰다… 그리고 그쪽을 향해 뛰었다.. 도착했을 때 그곳의 상황…

#1.여자. 단추가 풀어진..하얀 블라우스를 감? 适昇?..헉..눈물을 흘리며..음.. 애처롭게 우릴 바라보고 있다..

#2.그새끼 (앞으로 그 강간범은 이렇게 부른다) 바지가 무릎에 걸쳐있고..헉..(급했나부다)…. "씨x..뭐야?"하는 눈빛으로 우릴 노려본다.

이윽고..그새끼가 말한다.. "씨x..뭐야?" 헉..예상했던 반응이지만..좀..움찔했다.. 친구가 반격한다.. "너 이새끼 여기서 뭐하는 거야?.."

하하하..역시 내 친구다..참고로 내 친구 녀석은 우리학교 짱이다.. 나?….음..난….우리학교의..짱 친구다..^^ 근데 그새끼..귀찮은듯 말한다.. "보면 몰라?" 허걱….예상치 못한 반응이다….이방면엔 프론가보다.. 우린 아무말도 못했다…. 그상황에서.."네~그럼..좋은밤 되세요"라고 말할순 없지 않은가!! 잠시 정적이 흐른뒤..

그새끼가 다시 말한다.. "어린 놈들이! .. 어른들 일보는데 방해하지 말고 가라..어?" 그새끼..프로답게..말발이 쌨다.. 근데 친구녀석..그새끼한테 정중하게 묻는다..

"그러는 그쪽은 몇살이신데여?"

그러자 그새끼..당당하게 답한다. "나?..스무울..넷이다."

곧바로 친구의 말이 이어진다.

"아~그러세요?..전.. 여~얼 아홉이거든요..그럼…오늘….아저씬…. 열아홉살한테 맞겠네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었다.. 그새낀 내친구한테..죽도록…정말 죽도록..맞았다..

나도 순간순간 옆에서 거들었다.. 그새끼가 아무리 잘 싸운다 해도 둘을 막아낼 수는 없었다.. 한참을 그렇게 패고 있는데.. 그새끼가 갑자기..다리를 붙잡으며 쓰러진다.

"아~~다리!..다리!!!" 어?..뭐야..다리가 부러진건가? 우린 잠시 패는 걸 멈췄다. 그새끼가 아무리 강간이나 하려는 씨바알놈이라해도 .. 다리가 부러진것 같은데 계속 패는건 남자의 예의가 아니었다.. 그러자 그새끼..그 씨부렁탱이가… 도망치기 시작했다.. 너무나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었다.. 그때부터 심야의 추격전이 벌어졌다.. 뒤쫓았다.. 그런데 계속 쫓아가다 보니..이상했다..그리고 깨달았다. 헉.. 우린 운동장을 돌고 있었다. 마치 장거리 육상선수들처럼… "네..강간범선수..일등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역쉬 대단한 체력입니다..그뒤를 쫓고 있는 정의의 사도들… 아까 주먹을 날리는데 너무 많은 체력을 썼나봅니다… 거리가 점점 벌어집니다"

그랬다…

역쉬 강간이란 직업은 강인한 체력이 필수인가보다.. 하지만 이 사회의 기생충같은놈을 잡아야한다는 일념으로 이를 악 물고 쫓아갔다. 그러자 그새끼 트랙을 이탈해 교문 쪽으로 달아난다.. '어?..저건 ? 噴♣琯?..'라는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뒤쫓았다. 교문을 나간 그새끼 도로가에서 택시를 잡아 탄다. "안돼!!!..어이~택쉬!!!택쉬!!!!"

그렇게 소릴 지르며 따라갔지만..택시는 떠났다.. 이사회의 정의를 실현코자 한 우리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순간이었다

'아..놓치는구나…'하며 허탈하게 택시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그런데 이게 왠일?…하늘이 도왔나보다..

택시가 후진을 해 우리 쪽으로 온다.

이윽고 우리 앞에 멈춘 택시안의 기사 아저씨…

그 강간범새끼한테 정중하게 말한다………….. . . . . . . . . "저~합승좀 해도 돼죠?"

하하하….역쉬 하늘은 정의의 편이다…. 그새낀..그날… 우리한테 자초지종을 들은 택시기사아저씨까지 합세한 정의의 삼총사 에! 게 좇나게…정말 좇나게…맞았다. 그리고…..의식불명 상태로 택쉬뒷자석에 실려 경찰서로 갔다.. 출처(ref.) : 웃긴글들 - 대한민국 택시…만세~ http://whiteat.com/zbxe/WhiteAT_humor/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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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KB humor.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2/22 12:00 (바깥 편집)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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