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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토성의 위성

지금까지 토성의 주위를 도는 위성은 62개가 발견되었다. 토성의 위성들은 마치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들 같아서 토성계는 조그만한 태양계와 같다. 지구에서는 커다란 위성밖에 보이지 않지만 파이오니너호, 보이저호, 카신호가 탐사한 바에 따르면 62개의 위성들은 기이하고도 흥미로운 무리를 이루고 있다.

디오네, 타이탄 위성, 이아페투스, 히페리온

토성의 이름인 새턴(saturn)은 로마 신화의 사투루누스이다. 사투루누스는 농경의 신으로 그리스 신화의 크로노스에 해당한다. 크로노스는 자식이 자신을 몰아낼 것이라는 저주가 두려워 자식이 태어날 때마다 집어삼켜버렸다.

1610년 갈릴레오가 원시적인 망원경으로 처음 토성을 관찰할 때, 목성을 공전하는 4개의 위성을 발견했는데, 불운하게도 갈릴레오가 토성을 관찰하는 동안 지구와 토성의 움직임 때문에 위성들이 사라져 버렸다. 즉 토성이 자식들을 '집어삼키는' 것처럼 보였던 것이다.

토성의 위성 중 가장 큰 타이탄이다. 1655년에 발견된 타이탄은 태양계 행성인 수성보다 더 크고 화성보다 약간 작은 정도이다. 태양계의 행성 중에는 두 번째로 큰 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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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KB 토성.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2/22 12:00 (바깥 편집)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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