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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니까 티티베를 바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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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된 남자아이입니다. 며칠 전부터 엉덩이와 다리가 빨개지고 진물이 나서 엄마가 동네 약국에 가서 물어보니, 땀띠라면서 티티베 크림을 바르라고 줬습니다.

하루이틀 바르다보니 갑자기 온몸에 번지고 심해져서 피부과로 데리고 왔습니다.

진찰 결과전염성 농가진으로 진단되어 티티베 크림을 그만 바르게 하고 항생제로 치료하였습니다.

티티베 크림 Prednicarbate 2.5mg/g, 전문의약품은 더마톱과 같은 스테로이드로서 이것을 전염성 농가진에 바르는 것은 불에 기름을 붙는 격입니다.

티티베를 바르라고...
티티베 크림을 바르라고...
땀띠니까 칼라드라민을 바르라고...
땀띠니까 땀띠약 달라고...
새로겐타를 발라보다가...
복합 마데카솔을 바르다가...1
베타크로지 크림을 바르라고...
토피손만 바르다가...
쎄레스톤-G를 발라주다가...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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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KB med/misuse_titibe.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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