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위키

땀띠니까 땀띠약 달라고...

misuse_candidiasis2000-264.jpg misuse_candidiasis2000-263.jpg

16개월된 여자아이입니다. 7월 어느날 목과 사타구니에 빨간 반점이 생겨서 엄마는 땀띠라고 생각하고 약국에 가서 땀띠 약을 달라고 했습니다. 약사는 그 말을 듣고 땀띠약약명 미상을 팔았습니다. 일 주일 쯤 발라도 전혀 낫지 않으니 피부과로 내원하였습니다. 진찰 결과 그것은 땀띠가 아니고 칸디다증이였습니다.

모든 병을 치료함에 있어서 정확한 진단이 우선적으로 필요하지만, 어린아이들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진단 능력이 없는 보호자나 약사의 어림짐작으로 대충 약을 쓰다보면, 아이들이 고통을 받는 시간이 길어질 뿐입니다.

땀띠니까 칼라드라민을 바르라고...
땀띠니까 티티베를 바르라고...
더마톱을 발라주다가...
기저귀 발진이라고...
베베를 바르라고...
새로겐타를 발라보다가...
기저귀 발진
칸디다증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연결문서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별도로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 위키의 내용은 다음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1.4 KB med/misuse_candidiasis.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V_L

0.025 seconds in processing this page on this powerful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