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인 줄만 알고 트리코트를 바르다가...

misuse_tricort2000-268.jpg misuse_tricort2000-267.jpg
1년 전부터 피부과에서 건선으로 치료받고 있던 61세 남자입니다. 2주 전부터 등에 뭐가 나면서 가려우니 별 생각 없이 건선에 바르던 트리코트 연고를 발랐습니다. 임시 가려운 것은 변통이 되었으나 점점 번지는 것 같아 피부과로 내원하였습니다.
진찰 및 검사결과 잠행성 진균증으로 밝혀졌습니다.
트리코트 크림 Triamcinolone acetonide 0.025%, 0.1%, 일반의약품 은 스테로이드의 일종이고, 건선이나 습진 등의 치료에는 도움이 되지만, 각종 진균증은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트리코트를 바르다가...
트리코트를 바르다가...
트리코트 연고를 바르다가...
트리코트를 얼굴에 바르다가...
트리코트를 얼굴에 바르라고?
트리코트 크림이 있어서 바르다가...
트리코트를 처방하였다가...
남이 쓰던 트리코트를 발라줬는데...
가려워서 트리코트를 발랐는데...
더모베이트와 트리코트를...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연결문서

토론

vln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별도로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 페이지의 내용은 다음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1.6 KB med/misuse_tricort2.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V_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