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위키

이 문서는 의학지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의학은 빠르게 변화하는 학문으로 아래의 내용은 최신의 정보가 아닐 수 있으며, 따라서 글을 읽는 시점에는 정확한 내용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 내용에 따라 스스로 질병을 진단하거나 치료하려 하지 마십시오. 질병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의사의 진료가 필수적입니다. 이 내용은 의학적 상식을 넓히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십시오.

라미실을 사다 바르다가...

misuse_lamisil020727-2.jpg misuse_lamisil020727-1.jpg
10대 여학생임. 어느날 발이 가려워 어느 피부과를 찾아가서 무좀 치료를 받고 나았다. 그 후 얼마 있다가 다시 발에 가려운 증상이 생기니 또 무좀이겠거니 하고 약국에 가서 무좀약을 달라고 하니 약사는 라미실 크림을 줬다. 주로 시험 볼 때마다 증상이 심해졌고, 가려울 때마다 라미실 크림만 열심히 발랐는데 낫는둥 마는둥 하였지만, 1년을 끌다가 아무래도 이상하다 싶어 피부과를 찾아왔다.
진찰 및 검사결과 이 여학생의 발에서는 무좀균이 발견되지 않았고, 만성단순태선 (Lichen Simplex Chronicus)으로 진단되어 항히스타민제와 외용 스테로이드 등으로 치료하였다.

수의사가 라미실을 바르라고?...
라미실을 바르라고?
남편이 처방받은 라미실을 발라봐도...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연결문서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별도로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 위키의 내용은 다음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1.2 KB med/misuse_lamisil3.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5/18 15:35 저자 V_L V_L

0.030 seconds in processing this page on this powerful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