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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단순태선 (Lichen Simplex Chronicus)

만성 단순 태선습진 (피부염)의 일종으로, 긁고 문질러서 생기는 이차적 피부변화이다. 또한, 가장 흔한 형태의 정신피부질환이다.

주로 한 두 군데, 손이 잘 가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긁기에 한국성 신경 피부염이라고도 한다. 가끔씩 스트레스를 받으면 발작적으로 긁게 되며 장기간 반복되면 피부가 거칠고 두꺼워지고 갈색으로 변색이 된다. 모든 연령대, 모든 인종 및 남녀 모두에게 발생할 수 있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더 흔하게 나타나며, 중년기 및 노년기의 성인에게서 더 자주 발생한다.

만성단순태선을 일으킬 수 있는 경우들은 다음과 같다

  • 벌레물림
  • 흉터
  • 습진 (아토피 피부염)
  • 건성 피부 (건조증)
  • 다리의 혈액순환 불량 (정맥부전증)
  • 정서불안 및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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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적인 치료와 함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잘 소화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 치료를 하면 잘 낫는 경우가 많지만, 치료가 매우 힘든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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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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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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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KB med/lichen_simplex_chronicus.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2 12:06 저자 V_L V_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