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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teratoma [2017/03/23 03:54] – [치료] V_Lmed:teratoma [2025/12/23 09:24] (현재) – [경과관찰]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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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teratoma_0401.png|초음파소견}}
 =====치료===== =====치료=====
  
-====경과관찰==== 
  
-청소년, 가임기 여성에서 수술로 치료할 지 경과관찰을 할 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다.  
  
 +청소년, 가임기 여성에서 수술로 치료할 지 경과관찰을 할 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다. 
 ((https://www.hindawi.com/journals/ogi/2016/2390178/)) ((https://www.hindawi.com/journals/ogi/2016/2390178/))
  
  
-  - 5-6cm 이상+====경과관찰==== 
 + 
 + 
 +그러나, 아래와 같은 경우 수술을 고려한다. 
 +  - 5-6cm 이상 (크기가 커지면 난소염전 가능성증가)
   - 한해에 2cm 이상 크기 증가   - 한해에 2cm 이상 크기 증가
   - 미성숙기형종이 의심될 때   - 미성숙기형종이 의심될 때
 +
  
 ====수술==== ====수술====
 +난소 염전(꼬임)의 위험: 혹이 4~5cm를 넘어가면 난소의 무게 중심이 쏠려 난소가 꼬이는 '염전(Torsion)'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가능한 치료법으로는 수술을 통한 완벽한 제거가 있다. 기형종은 물혹 등과 다르게 저절로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기형종은 대부분 주머니 모양이고, 주변 조직에 침투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주변 조직으로부터 제거하기가 쉽다. 단, 기형종이 뇌에 있거나, 매우 크거나, 복합적인 기형종이거나, 근육이나 다른 구조와 인접해 있는 경우는 예외로 본다. 가능한 치료법으로는 수술을 통한 완벽한 제거가 있다. 기형종은 물혹 등과 다르게 저절로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기형종은 대부분 주머니 모양이고, 주변 조직에 침투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주변 조직으로부터 제거하기가 쉽다. 단, 기형종이 뇌에 있거나, 매우 크거나, 복합적인 기형종이거나, 근육이나 다른 구조와 인접해 있는 경우는 예외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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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조직을 제거한다고 해서 재발이 예방되는 것은 아니다. 수술을 통해 기형종을 제거했어도, 기형종의 재발 가능성은 존재한다. 주변 조직을 제거한다고 해서 재발이 예방되는 것은 아니다. 수술을 통해 기형종을 제거했어도, 기형종의 재발 가능성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