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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피임법 (Emergency Contra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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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틀:의학}} ====== 유즈페 법 ====== 1974년에는 캐나다의 유즈페(Alert Yuzpe)에 의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복합제제(Yuzpe regimen)가 개발되었고, 거의 같은 시기에 프로게스토겐 단일제제도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1976년에는 성관계 후 자궁내 장치를 처음으로 응급피임에 사용하였다. [[유즈페 법]]은 에치닐 에스트라디올(Ethinyl estradiol) 100mg과 레보놀게스트렐(Levonorgestrel) 0.5mg 또는 Norgestrel 1.0mg을 성관계 후 72시간 내에 한 번 복용하고 그 다음 12시간 이후에 다시 한 번 복용함. [[유즈페 법]]은 LNG 복용과 피임 성공률을 비교하였을 때, 85% 대 57%로 더 나쁘고, 오심, 구토, 현기증, 피로감 등이 더 심하다. 출혈은 비슷하다. (([[http://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2328423/pdf/canfamphys00037-0091.pdf|Levonorgestrel versus the 'Yuzpe" regimen]] Levonorgestrel alone prevented 85% of expected pregnancies; the Yuzpe method prevented 57% of expected pregnancies. This gave a calculated pregnancy rate of 1.1% for the levonorgestrel group and 3.2% for the Yuzpe group. Efficacy of both regimens was increased if treatment was provided within 24 hours. Efficacy decreased as time of treatment approached 72 hours. Therefore, the sooner emergency contraception is given the better. Women in the levonorgestrel group reported less nausea, vomiting, dizziness, and fatigue and were less likely to need a third dose of medication. Bleeding patterns were similar in the two groups )) {{tag>유즈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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