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론 (Hanlon)

SPOILER 주의

Camp Golf 건물 2층 발코니에서 저녁 노을을 바라보는것을 좋아하는 노인.

레인저들과, NCR 병사들 사이에서도 전설적인 명성을 가진 레인저이다. 뉴베가스의 문명을 지키기 위해 레인저가 되었다고 한다. 그가 말하길 레인저는 공익을 위해 NCR에게 헌신하겠다는 약속을 한 자원 봉사자일 뿐이라고… 인품 자체도 좋은듯 하다.

그와 잡담을 나누다 보면 시저와 조슈아 그레이엄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그러는 한편 그에게 배달부에게 해주고 싶은 좋은 이야기가 있냐고 Speech 50을 체크하면 자신의 20 ~ 25년 전 사막을 횡단하던 이야기를 해준다.

잡담을 하다보면 퀘스트 반송 (Return To Sender)에서 할론이 벌인 일이 그가 오랜시간 동안 풍파를 겪으면서 내린 판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연결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