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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벌 (Factions)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NCR)

엔딩 명칭은 '유레카!'(알았다! (Eureka!))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 (NCR)은 시저의 군단을 몰아내고 후버 댐과 뉴 베가스를 비롯한 모하비 대부분의 지역을 차지한다. 뉴 베가스의 시민들은 늘어난 세금 때문에 고생하게 되지만 나름 질서있는 사회를 구축한다. 배달부는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 (NCR) 최우수 시민상인 '황금 가지 상'을 받게 되고, 레인저였다면 차기 장군후보였을 거라고까지 칭송받게 된다.

시저의 군단

엔딩 명칭은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Veni Vidi Vici))

시저의 군단은 NCR을 몰아내고 후버 댐과 뉴 베가스를 비롯한 모하비 대부분의 지역을 차지한다. 군단에서는 배달부의 위대한 업적을 기려 그 얼굴을 군단의 주화에 새겼다.

시저의 생존여부에 따라 엔딩이 크게 변화한다. 시저가 살아있을 경우, 모하비 황무지는 도덕적인 문제는 있지만 그나마 질서가 잡힌 땅으로 변한다. 패배자들은 대부분 노예가 되었지만, 약물과 무분별한 폭력이 근절되어 최종적으로는 평화가 찾아왔다.

반면 시저가 사망했을 경우, 새로운 시저가 된 잔혹한 폭정자 라니우스의 지도 하에 시저의 군단이 모하비 황무지를 장악하고, 감히 군단에 저항하는 모든 자들을 죽이고 노예로 만들었다. 그 결과 모하비 황무지의 인구는 격감한다.

미스터 하우스

엔딩 명칭은 '모든 것을 걸다'(이판사판 (All Or Nothing))

미스터 하우스의 시큐리트론 군단은 뉴 베가스에서 NCR과 시저의 군단의 영향력을 완전히 배제하고, 미스터 하우스만의 완전한 전제정치체제를 이룩한다. 그가 지배하는 뉴 베가스는 인간이 자신의 운명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땅으로 남았다.

배달부가 선일 경우, 공정하고 마음씨 착한 배달부는 미스터 하우스의 지배가 오랜 세월 지속되도록 체제를 정비했으며 미스터 하우스는 자신의 안목과 배달부에 감사했다.

배달부가 중립일 경우 뉴 베가스와 후버 댐은 복잡한 역사를 지닌 곳으로 남게 된다.

배달부가 악일 경우, 배달부는 미스터 하우스의 독재정치를 위하여 뉴 베가스 주민들을 제어했으며 미스터 하우스는 배달부에게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론 두려움을 품었다.

보면 알겠지만 유일하게 배달부의 카르마가 엔딩에 영향을 미치는 케이스이다. 정작 하우스 본인은 비인간적인 존재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매우 묘하다.

예스맨

엔딩 명칭은 '신도, 독재자도 없다'(신도 없고, 지배자도 없다 (No Gods, No Masters))

예스맨과 합작한 배달부는 시큐리트론 군단을 동원해 NCR과 시저의 군단을 몰아낸다. 또한 몇몇 시큐리트론을 스트립의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보낼 만큼의 여유도 있었고, 그 결과 뉴 베가스는 질서있고 독립된 땅으로 남게 된다.

하지만 시큐리트론의 업그레이드나 발전소의 전력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배달부와 예스맨은 NCR과 시저의 군단을 몰아내는 데는 성공하지만 시큐리트론 군단을 유지할 수 없게 되어 뉴 베가스는 무법천지가 되고 만다. 하지만 모하비 황무지의 전쟁이 끝날 때까지 살아남을 수는 있었다.

* 출처: wikia, 엔하위키

폴아웃 뉴 베가스 (FNV) 누구나 수정하실 수 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연결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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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KB game/fnv/factions.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5/06/06 00:49 저자 V_L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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