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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체화 비파열 난포 증후군 (Luteinized Unruptured Foll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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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y>1;의학/피부질환/약물오남용}} ======1년이나 카네스텐을 바르다가...====== {{med:misx:misuse_canesten020806-1.jpg}} {{med:misx:misuse_canesten020806-2.jpg}} \\ 50대 여성입니다. 목이 가려웠는데 병원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려울 때마다 집에 있던 **카네스텐** 크림 등을 자주 바르기만 했습니다. 1년이 지나도록 가려움증은 호전되지 않고, 목 부위가 점점 시커멓게 변하니 그제서야 피부과를 찾아왔습니다. \\ **진찰 및 검사결과** 이 환자의 목에서는 [[fungusstudy|진균]]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목의 [[dermatitis|습진]]이 장기화되어 염증 후 색소침착이 발생한 것으로 진단되었습니다. \\ [[dermatitis|습진]]에 대한 치료를 꾸준히 하여 가려움증을 해결하면 긁지 않게 되고, 긁지 않고 지내면 검게 변색된 피부는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카네스텐** 크림 (clotrimazole 1%, 일반의약품)은 [[tinea|진균증]]에 사용하라고 나온 약이고, [[dermatitis|습진]]에 사용하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 [[misuse_canesten1|카네스텐을 바르라고?]] \\ [[misuse_canesten2|카네스텐만 바르다가...]] \\ [[misuse_canesten3|카네스텐을 발라주다가...]] \\ [[misuse_canestenplus|카네스텐 플라스를 바르라고...]] \\ [[misuse_C-cream|C-크림을 바르라고...]] \\ [[misuse_clotrimazole|무좀약만 바르다가...]] \\ [[misuse_clotepigen|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 [[misuse]] \\ [[skin]] \\ {{tag> skin 피부질환 오남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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