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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 났어

주인공이 콜로니스트 일 경우 발생하는 이벤트 같습니다.

출격 했다가 돌아오면 격납고에 Girard가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 가보면 자살하려고 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Talita는 6살때 부모가 노예상인에게 죽는 모습(녹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주인공과 같은 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예 생활을 하다가 주인을 죽이고 탈출했습니다……. 섯불리 접근하면 (한발작 다가선다)를 하면 뛰어내립니다….일단 말로 잘 달래 줍시다… charm 이 조금 있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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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B game/me/i_remember_me.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2/22 11:59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