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위키

misuse, celestoneG, 오남용,세레스톤4

15:35. 01:59:22

세레스톤-G만 바르다가...

misuse_celestone9-344.jpg

70대 남자 환자입니다. 20여년전부터 얼굴이 가려울 때마다 약국에서 구입한 세레스톤 연고를 수시로 발라왔습니다. 가려운 것은 그때그때 해결이 되었으나, 온 얼굴이 모세혈관확장증으로 벌겋게 충혈이 되었습니다. 진찰 결과 스테로이드 과용에 의한 주사로 판명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약물의 오남용을 막기 위하여 의사의 처방이 없이는 약을 판매할 수 없게 해야 하고 그래서 의약분업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이 오남용 사례가 많은 쎄레스톤-G가 의사의 처방이 필요 없는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 한 가지 예만 보더라도 이 나라의 의약분업이라는 것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세레스톤-G만 바르다가...
세레스톤-G를 바르다가...
세레스톤-G만 바르다가...
쎄레스톤-G만 발라주다가...
여드름에 선인장과 쎄레스톤-G를?
한 달 동안 세레스톤-G를...
세레스톤-G를 발라주다가...
쎄레스톤-G를 바르다가...
쎄레스톤-G를 바르다가...
쎄레스톤-G를 발라주다가...
어루러기에 쎄레스톤-G를?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
여름마다 세레스톤-G를 바르다가...
여드름약이라면서 쎄레스톤-지를?
쎄레스톤G를 바르다가...
1달 동안 쎄레스톤-G만 바르다가...
쎄레스톤-G만 바르다가...
쎄레스톤-지만 바르다가...
쎄레스톤-지를 바르라고...
쎄레스톤-G를 바르다가...
쎄레스톤지를 발라주다가...
쎄레스톤-G를 바르라고...
쎄레스톤-G를 바르라고...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
쎄레스톤지를 3,4년간 바르다가...
쎄레스톤지를 발라주다가...26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27
쎄레스톤지를 할머니가 발라주니...
쎄레스톤지를 사서 바르다가...29
쎄레스톤지를 무심코 바르다가...30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31
2년 동안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32
여드름에도 쎄레스톤지를?33
쎄레스톤지를 바르다가...34
쎄레스톤-G를 발라주다가...35
쎄레스톤-G를 바르다가...36
쎄레스톤지와 에코론-지를...
쎄레스톤지 등을 사서 바르다가...37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연결문서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별도로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 위키의 내용은 다음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3.6 KB med/misuse_celestone4.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0.032 seconds in processing this page on this powerful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