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의 표적 (The sign of yonah)

산토도밍고 란초 코로나도의 집이다.

조슈아 스티븐슨을 따라서 집에 들어간다. 줄레이카와 기다리면 서 이야기를 한다.

줄레이카는 스티븐슨이 죽인 남자의 여동생이다.

조슈아는 줄레이카 덕분에 종교에 되었고, 십자가에 스스로 못박히면서 비디를 녹화한 채로 자살하겠다고 한다.

집 밖으로 나오면 차타고 밥먹으러 감 @[email protected]

레이첼

여자가 두배를 받고 그냥 떠나달라고 하는데 기업출신이면 세 배를 받을 수 있다. 돈을 받으면 그대로 종료.

거절하고 식당으로 따라 들어가면 시덥잖은 이야기 하고 끝나지만, 12시간 정도 후에 레이첼로 부터 전화가 온다.

열정 (the Passion)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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