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의대

이투스청솔의 ‘2013학년 전국 의학계열 정시 결과’에 따르면

  • 자연계 기준으로 의대 합격선은 상위누적 0.01%~1%,
  • 치대는 0.16%~1.2%,
  • 한의대(자연)는 1%~2.8%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4학년도 전국 의학계열 입학 정원은 의대 25개 대학 1538명, 치대 4개 대학 232명, 한의대 11개 대학 700명 등 총 2470명이다. 이 가운데 수시 모집인원은 의예과 710명, 치의예과 44명, 한의예과 290명 등 모두 1044명으로 전체 정원의 42% 수준이다. 정시 선발비율은 전체의 58% 로 의학계열 입시에선 여전히 정시 선발인원이 많은 편이다.   정시 전형은 수능 반영 방법에서

  • 의대는 순천향대, 건양대, 관동대, 을지대 등 4개교를 제외한 21개교가 국어A-수학B-영어B-과탐 조합을 지정했다.
  • 치대는 원광대를 제외하고 3개교가 국어A, 수학B, 영어B, 과탐 조합을 반영한다.
  • 한의대 역시 자연계에선 대체로 국어A-수학B-영어B-과탐 조합, 인문계에선 국어B-수학A-영어B-사탐 조합을 반영한다.

  "올해 의치한 입시의 경우 수능 유형 선택에서 일부 한의예과를 제외하고 대부분 국어A-수학B-영어B-과탐 조합을 반영하므로 이를 필수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수시와 정시 선발인원이 수도권 주요 대학을 제외하면 대체로 4대 6 정도가 되므로 수능 중심으로 준비하면서 학생부 성적 관리와 대학별고사를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No.대학상위누적 (%)최초합격 수능컷기준(만점)성적활용모집군2013 경쟁률
1서울0.01546800표준점수5.55
2연세0.015343500표준점수5.79
3중앙0.049931000표준점수8.63
4아주0.0579.6100표준점수12.65
5고려0.08495500표준점수4.29
5인제0.08544800표준점수9.5
7한림0.099921000표준점수9.17
8한양0.129851000표준점수3.26
9성균관0.16478700표준점수4
9중앙0.16690700표준점수6
11단국0.2883900표준점수10.57
11인제0.2542800표준점수7.07
11한림0.29871000표준점수5.75
14연세(원주)0.25339500표준점수5.72
14울산0.25682700표준점수4
16연세(원주)0.3338500표준점수5.53
16을지0.3689700백분위5.08
16전남0.39871000표준점수4.09
19계명 0.3599.0100백분위12.52
19순천향0.35491500백분위10.41
19전남0.359841000표준점수4.11
22계명 0.498.8100백분위7.17
22고신 0.46721000표준점수10.75
22동아0.4549800표준점수4.84
25건양0.5692700백분위14.56
25영남0.5783800백분위7.67
25인제0.5536800표준점수4.44
28고신 0.66701000표준점수11.28
28관동0.610051000 (가산 25)백분위6.75
28순천향0.6488500백분위4.26
28원광0.6565800표준점수11.85
32관동0.6510031000 (가산 26)백분위7
33관동0.710011000 (가산 27)백분위10.2
33영남0.7779800백분위4.38
35대구가톨릭0.75583600표준점수11.1
36대구가톨릭0.8779800표준점수7.91
36충북0.8595600백분위6.26
38원광1559800표준점수 5.12

의사의 직업적 특성 2013

긴 수련기간 (남16년~,여13년~)
	끈기와 명확한 목표의식이 필요
	거의 완벽한 산학협력체제
		실습, 인턴, 레지던트
		부속병원
	높은 진입장벽 (cf 치킨,PC방)
	고도의 지식/기술 축적
		보람, 존경, 자존감
	젊은시절의 바쁜(찌질한) 생활
		인간관계가 좁다
		상식, 인성이 부족하다
		이만큼 열심히 하면 뭘하든 잘 된다?
	결혼이 쉽지 않다
		노산(여)
비교적 높은 수입
	결혼이 쉽지않다
	노동에 의존하는 수입
		돈을(많이)벌수록 바쁘다
		시간(돈 쓸)이 없다
			의사 아들보다 의사 사위를 선호
			가정생활에 충실할래?
			아이는 아줌마/할머니가 키운다
				잘된 의사자식 봤냐?
		내가 일을 안하면 수입이 없다
	씀씀이가 커진다
국가제도에 의한 제한/보호
	의대입학, 국가자격증이 필요
		심한 경쟁 (수능1%이하)
		높은 진입장벽
	의료보험제도
		제도에 따라 널뛴다
		행위별수가제 vs 포괄수가제
		원격진료
다양한 향후 진로
	다양한 전문과목
		적성에 따른 다양한 선택가능
	다양한 노동강도/수입
		가방끈 길다고 다 돈 잘버나?
		경차~벤츠
	비교적 얻기 쉬운 대학교수직
		교수 수가 많다
		교수도 돈을 벌어준다
		이직이 잦다 (돈벌러)

의사의 미래

예전보다 못하다 (항상)
지식적 우위의 소실 (전문지식의 대중화)
	인터넷
	교육수준의 향상
지리적 제한의 소실
	KTX
	원격진료
	환자 집중 (빅2독식)
인구감소 & 고령화
좋지않은 사회적 인식 
	의사선생님->아저씨/아가씨
	의사는 다 도둑
		그래도 내 자녀는 의대?
	소송 증가
	의사는 서비스업
의사 공급과잉
	감축돌입

10만명당 의사 수를 따져보면 2012 210명으로 1980년(54명)에 비해 4배 가량 많아졌다. 같은 기간 인구증가율은 22.8%였다. 상대적으로 의사 1인당 인구 수는 계속 줄어 2002년 611명에서 지난해 475명으로 22.3% 감소했다.

95년 127 214=(x+x*0.69) 214=1.69x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별도로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 위키의 내용은 다음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5.7 KB 의대.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2/22 12:00 (바깥 편집) V_L

0.032 seconds in processing this page on this powerful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