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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서리 (Pessary)

골반장기탈출 (Pelvic Organ Prolapse)의 치료로 수술이 불가능할 경우 질 속에 삽입하는 보조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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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국내생산이 되지않고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수십만원의 비용이 들었으나, 현재는 산부인과 병원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시술을 받을 수 있다.

관리

질속에서 공간을 차지하여 방광, 자궁과 같은 장기가 밀려 내려오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할 경우 질점막의 압박에 의한 미란, 괴사가 생길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밥먹고 꺼내서 닦아야 하는 틀니와 비슷하다고 보면 됨.

자가

스스로 관리하는 법.

매일 자기전에 빼고 씻고, 다음날 아침에 다시 넣는 방법이 가장 좋다. 분비물도 적고, 압박에 의한 궤양도 예방할 수 있다.

다만, 주로 착용하는 고령의 여성들은 제대로된 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병원

자가관리가 힘든 경우 한달에 한두번 병원에 방문하여 질세척과 페사리 소독을 하면 된다.

연결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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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KB med/pessary.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11/11 13:10 저자 V_L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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