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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로 점을 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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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요법으로 식초, 또는 빙초산을 사용하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 특히 을 빼려는 목적으로 밀가루 반죽에 식초를 적셔서 피부에 부착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자는 이 같은 방법으로 점을 빼려다가 화학적 화상 및 이차 세균 감염이 되어서 피부가 붓고 아파서 피부과로 내원하였습니다.
식초로 점을 빼는 것은 일종의 화학적 박피술로 논리적으로는 일리가 있는 방법이지만, 피부병변에 따라 얼마만큼의 농도, 얼마만큼의 깊이로 치료를 하느냐에 따라서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치료효과의 극대화를 노릴 수 있습니다. 아무런 의학적 지식 없이 무턱대고 하다가는 치료효과는 보지 못하고 부작용만 생기게 됩니다.
떠돌이가 기미 없애준다고...
점 빼는 아줌마가...
무허가 미백 제품을 바르다가...
필링 화장품을 쓰다가...
미백용 한약 크림을 바르다가...
중국제 vision 크림으로 기미를 없애려다가...
피부병은 그저 빙초산으로...
빙초산으로 무좀을 치료하려다...
가려워서 빙초산을 바르다가...
빙초산과 계란 흰자로...
빙초산으로 무좀 치료하려고...
가렵다고 빙초산을...
빙초산으로 문신을 지우려다가...
검버섯을 없애려고 식초와 밀가루를...
빙초산과 뇌선으로...
빙초산을 바르고 문질렀다가...
정로환과 뇌선으로 무좀을?
무좀에는 식초가 좋다고?
식초와 옥도정기로...
식초와 메밀을 섞어서 붙였다가...
소주와 식초를 섞어서...
식초를 묻히고 자다가...
건선에도 식초가 약?
식초와 밀가루로 점을 빼려다가...
식초와 밀가루로 점을 뺐다가...
식초와 계란 노른자를 비벼서...
식초와 계란 흰자를 달여서...
손이 가려워서 사과식초에 담그니...
식초에 정로환을 섞어서...
정로환과 사과식초로...
식초와 정로환으로...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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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KB med/misuse_vinegar.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11 (바깥 편집)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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