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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을 바르다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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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를 짓는 60대 여자이다. 가끔 손바닥에 가려운 발진이 재발하곤 했었는데, 무좀이라고만 생각한 이 환자는 증상이 재발할 때마다 피엠만 바르고 지냈다. 피부껍질이 벗겨지면 좀 나은듯 하다가 자꾸 재발하였지만 재발할 때마다 피엠만 바르고 지냈는데, 10여년이 지난 어느날 아무래도 안 되겠다 싶어 피부과를 찾아왔다.
진찰 및 검사결과 한포진으로 진단되어 외용 스테로이드 및 경구용 항히스타민제 등으로 치료하였다.
한포진은 재발 가능성은 있지만 치료는 잘 되는 편이며 피엠을 바르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다.
이렇게 오남용하는 경우가 무수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피엠 등 바르는 무좀약은 모두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다.

무좀에 피엠을 바르다가...1
피엠정을 바르라고...2
피엠정을 바르다가...3
피엠을 바르라고?4
가렵다고 성기에도 피엠을?...5
피엠도 바르고 마늘즙도 바르고?6
손이 가려워 피엠을 바르다가...7
피엠을 바르다가...8
피엠정과 후시딘으로...
무좀이라고 바코라 연고를 바르다가...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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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KB med/misuse_pm9.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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