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위키

17:15:24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1

misuse_loprox2000-238.jpg
39세 여자입니다. 7,8년 전부터 양측 엄지발톱에 이상이 생겼는데, 2년전 모 약국에 가니 조갑백선이라고 하면서, 로푸록스를 바르라고 권하였습니다. 3개를 계속 사서 발라도 좋아지지 않아서 포기했다가 최근에야 피부과로 내원하였습니다.
진찰 및 검사결과 조갑백선이 확인되었지만, 발톱의 뿌리까지 균이 들어가 있어서 바르는 약만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로푸록스도 일반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의사의 처방 없이 쉽게 살 수 있지만, 병을 제대로 모르고 약을 쓰다보면 헛수고를 할 뿐입니다.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
로푸록스를 바르라고...3
로푸록스를 바르라고...4
로푸록스를 바르라고...5
로푸록스를 바르라고...6
로푸록스를 바르라고...7
광고 보고 로푸록스를...8
로프록스를 바르라고...9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0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2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3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4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5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6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7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8
로푸록스를 바르라고...19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0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1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2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3
로푸록스를 바르라고...24
조갑백선의 치료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연결문서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별도로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 위키의 내용은 다음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2.2 KB med/misuse_loprox11.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5/18 15:35 저자 V_L

0.025 seconds in processing this page on this powerful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