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위키

연고부터 발라주다가...2

misuse_topical9-393.jpg misuse_topical9-394.jpg
7살 된 여자아이입니다. 오래전부터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었는데, 가려워할 때마다 엄마가 집에 있는 연고를 발라 주기만 하다가, 일주일 전부터는 연고를 발라도 좋아지지 않고 점점 부으면서 아파해서 피부과로 내원하였습니다. 진찰 결과, 아토피 피부염으로 인한 습진 병변이 심한 부분이 보였을 뿐 아니라, 이차 세균 감염에 의한 절종이 여러 개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연고부터 발라주다가...1
습진약을 바르라고?
습진약만 바르다가...
습진약을 바르라고?
습진약을 달란다고?...
습진연고를 달라고...
습진연고를 바르다가...
무좀에 습진연고를?
선상태선에 습진연고를?
두 달 동안 연고만 사 바르다가...
집에 있는 연고를 바르다가...
이 약, 저 약 바르다가...
3년동안 연고만 바르기를...
두 달간 연고를 바르다가...
집에 있는 연고를 바르다가...
이 연고, 저 연고를 바르라고...
손자에게 연고 사오라고...?
연고만 발라주다가...
1년 이상 연고만 바르다가...
팔다리 쑤셔서 약 사드시다가...
1년동안 습진연고만 바르다가...
습진약만 사 바르다가...
약국에서 습진연고를 사 바르다가...
습진연고만 바르다가...
습진 연고를 바르고 지내다가...
동생이 처방받은 습진약을...
습진약을 바르라고?
아버지도 형도 건선이니까...
습진약을 바르다가...
모기 물렸다며 엄마가 습진약 발라주다가...
습진약을 발라주다가...
습진 연고만 바르라고...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연결문서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별도로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 위키의 내용은 다음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2.6 KB med/misuse_furuncle2.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V_L

0.027 seconds in processing this page on this powerful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