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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use, eczema drug, 오남용,습진약4

15:35. 23:07:38

습진약을 달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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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남자환자입니다. 10여년 전부터 사타구니가 가끔씩 가려워서 동네 약국에 가서 습진약을 달라고 하면 그때마다 약사가 연고를 줘서 바르고 지냈습니다. 그럭저럭 좋아지기도 했지만 자꾸 재발이 되고, 최근에는 약을 발라도 안 좋아지니 피부과로 내원하였습니다. 진찰결과는 완선이었습니다. 습진약을 바르면 완선을 일으키는 곰팡이는 더욱 잘 자랍니다.
연고부터 발라주다가...1
연고부터 발라주다가...2
습진약을 바르라고?
습진약만 바르다가...
습진약을 바르라고?
습진연고를 달라고...
습진연고를 바르다가...
무좀에 습진연고를?
선상태선에 습진연고를?
두 달 동안 연고만 사 바르다가...
집에 있는 연고를 바르다가...
이 약, 저 약 바르다가...
3년동안 연고만 바르기를...
두 달간 연고를 바르다가...
집에 있는 연고를 바르다가...
이 연고, 저 연고를 바르라고...
손자에게 연고 사오라고...?
연고만 발라주다가...
1년 이상 연고만 바르다가...
단골약국에서 10년 동안...
아무 연고나 바르다가...
이름모를 연고만 바르다가...
석달 바르면 다 낫는다고...
이름모를 연고를 바르다가...
동네 약국에 갔더니...
팔다리 쑤셔서 약 사드시다가...
1년동안 습진연고만 바르다가...
습진약만 사 바르다가...
약국에서 습진연고를 사 바르다가...
습진연고만 바르다가...
습진 연고를 바르고 지내다가...
동생이 처방받은 습진약을...
습진약을 바르라고?
아버지도 형도 건선이니까...
습진약을 바르다가...
모기 물렸다며 엄마가 습진약 발라주다가...
습진약을 발라주다가...
습진 연고만 바르라고...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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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B med/misuse_eczemadrug4.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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