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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인 줄 알고 다이보넥스를 바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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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으로 치료 받던 40대 여자입니다. 어느날 양측 다리에 빨간 반점이 생기니 또 건선이겠거니 생각하고, 작년에 피부과에서 처방받았던 다이보넥스 연고를 발랐습니다. 며칠 바르다보니 진물이 나고 가려우면서 점점 커졌습니다. 그래서 약국에서 소독약을 사다가 1주일 이상 소독을 해도 좋아지지 않고 점점 번져나가니 피부과를 방문하였습니다.
진찰 및 검사결과 이 환자는 화폐상 습진으로 진단되어 치료하였습니다.
다이보넥스 연고전문의약품, calcipotril 0.05mg/g는 건선에 사용하는 연고이지만 화폐상 습진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소독하는 것도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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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KB med/misuse_daivonex.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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