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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베겐을 바르다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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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입니다. 여름철마다 목 뒤에 가려운 발진이 재발하곤 했었는데 그때그때 연고?를 발라서 넘기곤 했습니다. 어느 6월에 다시 증세가 발생하였는데 집에 있던 크로베겐 연고를 가려울 때마다 발랐습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증상이 자주 생기고 더 번지는 것 같아 두 달만에 피부과를 찾아왔습니다.
진찰 및 진균검사 결과 잠행성 진균증으로 판명되어 항진균제로 치료하였습니다.
크로베겐 크림전문의약품, 1g 중 clotrimazole 10mg, gentamicin sulfate 1mg, betamethasone dipropionate 0.64mg은 종합피부질환치료제의 일종으로 그안에 포함된 스테로이드 성분betamethasone은 가렵고 빨개지는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지만, 곰팡이를 더욱 잘 자라게 하기에 결국은 진균증이 치료가 되는듯 하다가 더 악화됩니다.
크로베겐을 바르다가...1
크로베겐을 바르라고...2
크로베겐을 바르라고...3
크로베겐만 바르다가...4
크로베겐만 바르다가...5
크로베겐을 바르다가...7
크로베겐을 발라주다가...8
크로베겐을 바르다가...9
크로베겐을 바르다가...10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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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KB med/misuse_clobegen6.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5/18 15:35 저자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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