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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마론지와 프로코트를 바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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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남성이다. 여름마다 사타구니가 가렵곤 했었는데, 그때마다 약국에서 연고 사서 며칠 바르면 그럭저럭 해결이 되곤 했었다. 어느 해 여름에 또 가려움증이 시작되어 약국에 가니 크마론지를 권유하여 10여일을 발랐는데 더 심해졌고, 그다음에 프로코트란 약을 권하여 다시 10여일을 발랐는데 점점 더 심해져서 피부과를 찾아왓다.
진찰 및 검사결과 이 환자의 사타구니에서는 다량의 진균이 발견되어, 바르던 약들을 중단시키고 먹고 바르는 항진균제를 처방하여 치료하였다.
**크마론지****프로코트**나 각종 진균증에 도움이 안되기는 매한가지이다. 이렇게 오남용하기 쉬운 약들이 의사 처방이 필요없는 일반의약품으로 남아있다.
크마론을 애용하다가...
크마론 연고를 바르라고?2
크마론-G를 바르다가...1
크마론-G를 바르다가...2
크마론-G를 두어개 바르면 낫는다고...3
크마론-G를 바르다가...4
크마론-G를 바르다가...5
크마론지를 바르라고...6
여름마다 크마론지를 바르다가...7
크마론지를 일단 발라보라고?8
크마론지와 복합마데카솔을 각각 바르라고...
세르나와 크마론-G를 바르라고?
카네스텐과 크마론지를 섞어서 바르라고...
스칸지와 크마론-지를 바르라고...
연고를 이것 저것 바르라고?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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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KB med/misuse_chmarong_procort.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7/05/18 15:35 저자 V_L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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