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위키

16:14:32

가려워해서 보송크림을 발라주다가...4

misuse_bosong020719-3.jpg misuse_bosong020719-1.jpg
4살 여아입니다. 어느 여름날 다리에 여기저기 조금씩 붓고 가렵다고 했습니다. 엄마는 "모기에 물렸나보다" 생각하고 집에 있던 보송 크림을 발라줬습니다. 3,4일 지나면서 접점 더 붓고 1주일쯤 지나니 많이 아파해서 피부과로 데리고 왔습니다.
진찰 및 검사결과 이 어린이는 다발성 절종으로 진단되어, 보송 크림을 중지시키고 항생제를 먹이고 바르고 해서 치료를 하였습니다.
다발성 절종세균성 피부질환보송 크림 일반의약품, prednisolone valerate acetate 3mg/g 등 스테로이드를 바르면 증상이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엉뚱하게 약을 사용하여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은데도 보송 크림은 처방 없이 사용해도 안전한 의약품이라고 정해져 있습니다.
보송 크림을 2달간 바르다가...1
보송크림만 발라주다가...2
보송 크림을 바르라고...3
잘못된 피부질환 치료 사례
피부질환 목록

연결문서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별도로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이 위키의 내용은 다음 라이선스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4.0 International
1.4 KB med/misuse_bosong4.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0 18:20 (바깥 편집)

0.106 seconds in processing this page on this powerful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