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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후성유문협착증(Hypertrophic pyloric stenosis)

신생아 (Neonate) 위의 유문근이 비후되어 위의 내용물이 십이지장으로 내려가지 못하고 구토를 일으키는 질환임. 미국에서는 3000명당 1명 정도로 보고되고 있으나 국내는 이보다 적은 것으로 추정된다.

원인

위의 유문근이 비후되는 질환이나 그 원인은 밝혀진 바가 없다.

위험요인

남아에서 여아보다 4배 높은 발생률을 보임.

증상

생후 2-3일 정도 뒤부터 수유 후 바로 나타나는 사출성 구토가 특징적이며 구토의 색이 노랗지 않아야 함.(담즙이 섞이지 않는다.) 구토가 계속되면 탈수증, 영양 불량, 빈혈 등이 나타나지만 아기는 그다지 아파보이지 않으며 계속 먹으려 함.

검사 및 진단

복부 초음파 또는 위 조영술로 진단할 수 있다.

치료경과 및 예후

진단 후 전해질 및 탈수증 교정을 시행한 후 수술함. 수술로 완치가 가능하며 예후는 좋다.

일상생활관리

수술적 치료로만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약물치료나 생활습관 교정으로는 치료가 지연된다. 때문에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질환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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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KB med/hypertrophic_pyloric_stenosis.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5/24 09:52 저자 V_L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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