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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진화바이러스 (Forced Evolutionary Virus; FEV)

Forced Evolutionary Virus

FEV 는 미국의 화학 병기로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뮤턴트화 시킨다.

2077년 미중전쟁 당시 미국에서 개발한 생화학병기. 미중전쟁 당시 에너지병기, 파워 아머 등을 개발한 웨스트텍(West Tec)이라는 하이테크 연구소에서 개발해냈다. 그러나 웨스트텍은 바로 중국의 핵공격 대상이 되어 핵미사일에 맞았고, 웨스트텍 연구소에서 개발된 FEV는 이때의 폭발과 충격으로 미국 전역에 퍼지게 되어 방사능과 FEV의 조합으로 인한 엄청난 돌연변이들을 양산해 냈다. 핵전쟁후 일반적인 방사능오염으로는 도저히 생길수 없는 변이가 일어난 원흉이다.

원래 초기에는 2076년부터 연구되었던 것으로 당시에는 바이러스 내성 프로젝트(Pan-Immunity Virion Project, PVP)라고 불렸으며, 중국의 생화학병기에 대항하기 위한 항체를 개발하던 프로젝트였다. 그러나 동물에게 이것을 주입하자 몸집이 커지고 근육량이 많아지면서 뇌용적이 증가하는 등의 결과가 나오자 프로젝트를 비밀에 봉하고 이름을 FEV로 바꾼 후 'FEV를 인간에 주사해 육체적/정신적으로 진화한 초인병사를 육성한다'라는 결론을 도출해내게 된다.

연구장소를 마리포사 기지 (Mariposa Military Base)로 옮긴 후 웨스트텍은 볼트텍社에서 개발한 ZAX라는 인공지능 컴퓨터[2]를 이용해 FEV와 관련된 데이터를 관리하게 된다. 핵전쟁 이후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은 ZAX의 데이터를 얻기 위해 병사들을 파견하기도 했지만 선발대가 전부 잔류하고 있는 방사능, 고장난 경비로봇, FEV로 인해 죽어버리자 대신 여기를 지원자들을 내쫓는 테스트장소로 만들어 버린다.

SPOILER

폴아웃1 (Fallout)볼트거주자 (Vault Dweller)가 최초로 ZAX와 접촉하여 FEV의 데이터를 빼오는 데 성공했으며 이 공적으로 볼트 거주자가 브라더후드에 가입하게 된다(폴아웃 1 스토리).

출처: 엔하위키

참고: 폴아웃위키아(영문) - F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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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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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KB game/폴아웃/fev.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03/08 01:18 (바깥 편집) V_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