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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민

일단 기본시스템이 농사, 가드포스트, 대포에 빈자리가 있으면 직업이 없는 정착민이 자동으로 들어 가는 시스템이다.

가장 쉬은 방법은 작물을 필요생산량 + 7~12명분 사이 정도 추가로 심어 놓으면 자동으로 농사에 2명이 추가로 할당된 상태가 된다.

실업률(?)이 높아져서 언해피가 뜨면 농사짓는 정착민들중에서 2명 차출해서 특정한 직업(보급관, 상점, 폐품수집)에 할당시키면 된다.

이후 새로온 정착민들은 패스트 트래블로 다른 곳에 다녀오면 게임시간으로 하루나 이틀정도 이내에 농사에 자동으로 할당된다.

문제는… 밤에 방문하면 손 놓아야 한다는 것과 AI들이 이뭐병이라 농사에 할당되어 있는데도 멍때리는 넘들도 있다는 거….

일단 농사하고 가드포스트,대포는 무조건 자동할당 된다. 다만,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패스트 트래블로 다른 곳에서 시간을 보낸다음 다시 방문해줘야 함.

실업률이 높았는데, 주인공이 방문하는 순간 직업이 없던 정착민들이 자동으로 농사나 가드포스트,대포 같은 직업에 할당되면서 실업률이 낮아져서 그런 것이다. 그래서 언해피가 떴는데, 주인공이 방문하니 언해피가 사라지는 현상들이 다 이러한 원리 때문에 그렇다.

방문하는 순간 워크샵 모드에 들어가면 생산량이 늘어나는게 보이다. 그렇게 확인해 보라.

원래 설치되면 자동으로 알아서 작업하고 유저가 지정한것만 강제 지정이 되어야 하는데 완전 수동이다. 그리고 아무리 자동으로 의도했다고 하더라도 인구수가 있으면 헷깔리기 때문에 지금 무슨 활동하고 있는지 문자로 표시를 해줘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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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B game/폴아웃/정착민.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7/12 14:43 (바깥 편집) V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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